younique st.

May 4

날 안아줘 달콤하게 감싸줘
늘 함께하고 싶다 말해줘
또 날 두근 거리게 해 날 설레게 해
자꾸만 떨리게 해 어떡해
부드러운 초콜릿처럼 달콤하게
하루하루 더 깊게 알고 싶게
차가운 얼음 같기만한 내 마음도 녹여 줄
그대의 따뜻한 사랑이 늘 처음과 같길